언론 속의 지아이비타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하는 지아이비타를 만나보세요.

https://youtu.be/J4ofDm8rlxA  

《국내외에서 주목 받는 다양한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의 정보와 기술력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합니다. 바이오헬스케어 로그인에 소개된 기업은 본보가 새롭게 시작한 유튜브 연재물 ‘봐요헬쑥케요(Bio Healthcare)’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건강기상청’을 검색해 보세요.》


지아이비타는 요즘 헬스케어 중에서도 가장 ‘핫’하다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다. 최근 건강 습관을 관리해주는 어플리케이션 ‘로디(ROTHY)’를 출시했다. 동아일보 건강 유튜브 ‘봐요헬쑥케요’에서 지아이비타에 다녀왔다.


지아이비타는 외과 의사인 이길연 대표에 의해 만들어졌다. 대장암 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이 대표는 “의료 현장에서 일하면서 안타까운 환자들을 많이 봤다”며 “비슷한 단계의 암 환자여도 누군가는 생존하고 누군가는 생을 달리했다”고 말했다. 그는 평소 환자가 어떻게 생활하는지 알 수 있고 건강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면 생존율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길연 지아이비타 대표

이 대표는 “생활 습관을 기록하고 건강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에 블록체인 관련 스터디에 참여됐다”고 말했다. 

전진욱 지아이비타 부사장도 “지아이비타는 5년 전 광풍처럼 몰아쳤던 블록체인 스터디 그룹에서 시작됐다”며 “디지털시대의 본격적인 도래를 감지하고 새로운 개념의 디지털, 디지털 금융에 대한 기대로 블록체인 기술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전 부사장은 “우리는 근간이 되는 데이터로 헬스데이터를 꼽았고, 이에 대한 본격적인 탐구를 위해 여러 의료인들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했다”고 했다. 

그때 만나서 스터디했던 멤버들이 이길연 대표를 포함한 현재의 공동창업자들이다. 지아이비타 개인투자자 다수도 당시 머리를 함께 맞댔던 스터디그룹 멤버들이다.


지아이비타는 지난해 서울·중진공 주관 4대 미래성장 유망 선도기업에도 선정됐다. 

최근에는 노력의 결실인 로디를 출시해 실시간 사람들의 라이프로그를 수집하고 건강습관을 관리하고 있다. 로디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간단한 미션으로 건강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이다. 걷기, 수면, 체성분 3가지 미션을 제시하며 분석 결과를 이용자에게 제공해 스스로 상태를 알게 하고 인공지능이 앞으로 개선해야 할 포인트를 알려준다. 프로모션에 참여하거나 이벤트 기간 동안 다양한 성공 보상을 제공해 사용자의 동기부여도 강화하고 있다. 

‘어슬렁 가이드’를 통해 서울 150여개 산책 코스를 추천하는 흥미 중심의 콘텐츠를 활용해 즐거운 걷기에 대해서 알리고 있다.


수집한 라이프로그가 유의미한 데이터가 될 수 있도록 머신러닝으로 분석하고 다양한 실험을 통해 검증한다. 

현재 지아이비타는 인공지능과 데이터 처리에 관한 특허만 5개를 보유하고 있다. 라이프로그 기반 맞춤형 생활습관 제공에 관한 특허도 2건을 출원해 등록 대기 중이다. 

최근 삼성생명에서 약 20년간 데이터전략팀 빅데이터 센터 파트를 총괄했던 이상진 이사가 CDO를 맡은 후 지아이비타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인공지능과 데이터 조작 역량이 한층 정교해졌다.


건강 습관을 관리해주는 어플리케이션.

그렇다면 지아이비타에서는 어떤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을까. 디지털 헬스케어 회사답게 개발자들이 주를 이룬다. 

△UX/UI 기획 및 디자인 파트 △프론트백엔드 개발 및 DevOps를 하는 기술 파트 △의료 연계 서비스 기획개발과 임상 진행 등을 담당하는 메디컬 파트 △ Growth 마케팅, 매출 관리, CRM, 물류 등을 총괄하는 마케팅 파트 △알고리즘인공지능 솔루션 개발, 대용량 데이터 처리 인프라 구축 등을 담당하는 AI 파트로 나눠져 있다. 


아프기 전에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질병을 예방하자는 것을 목표로 시작된 회사인 만큼 직원들의 건강에도 진심이다. 회사가 샐러드와 클렌즈 주스 구독을 지원하고 월 10회 이상 헬스장을 이용하면 전액을 지원하는 건강 복지제도를 운영한다. 직원 1인당 연간 200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며 한 달에 10만 원씩 커뮤니케이션 비용도 지원한다. 덕분에 직원들은 타 부서와 소통하고 자기개발에 열심이다.


지아이비타는 로디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과 동시에 최대한 많은 라이프로그를 획득하고 분석 역량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삼성디지털프라자와 함께 갤럭시 워치5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2022 브릿지워크서울’에 메인스폰서로 참여했다. 

또한 유전체 분석기업 ‘DX&VX’, 신용평가기업 ‘NICE평가정보’, 인도네시아 원격 진료 및 온라인 약국 서비스 기업 ‘클릭닥터’ 등 다양한 업종과 협업을 진행하며 라이프로그의 활용 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다.


홍은심 기자 hongeunsim@donga.com 


출처 :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Health/article/all/20220920/115542232/1 

(사진 왼쪽부터)Hendra 클릭닥터 CEO와 이길연 지아이비타 대표가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지아이비타
(사진 왼쪽부터)Hendra 클릭닥터 CEO와 이길연 지아이비타 대표가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지아이비타


헬스데이터 테크 기업 지아이비타(대표 이길연)가 동남아시아 최대 제약사 '칼베 파르마'(Kalbe Farma)의 자회사 '클릭닥터'(KlikDokter)와 인도네시아 시장 타깃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클릭닥터는 인도네시아 원격진료 및 온라인 약국 서비스 기업이다. 올해 이미 2000만명 이상의 MAU(월간 활성 이용자 수)를 확보했다. 클릭닥터의 모회사 '칼베 파르마'는 동남아시아 최대의 제약사다. 시가총액은 7조6000억원 규모다. 2021년 약 2조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또 국내 제약사 제넥신과 합작 법인 'KG 바이오'를 설립, 차세대 EPO(적혈구증가제)와 다수의 면역항암제를 개발 및 상업화 중이다.


지아이비타는 사용자가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AI(인공지능) 헬스케어앱(애플리케이션) '로디'(ROTHY)를 서비스하는 기업이다. 로디를 통해 실시간 라이프로그를 수집·관리한다. 데이터 전문 인력들이 자체 개발한 AI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걸음 습관 가이드'도 제공한다.


이번 MOU에 따라 지아이비타는 클릭닥터에 스마트 워치나 스마트 체중계 등을 활용한 라이프로그 수집과, 디바이스 및 앱에서 수집된 데이터 분석을 위한 AI 솔루션 등을 제공한다. 지아이비타는 클릭닥터를 통해 라이프로그 데이터의 원격의료 활용 가능성을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 칼베 파르마 그룹과의 협업으로 인도네시아는 물론 동남아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방침이다.


Hendra 클릭닥터 CEO는 "클릭닥터의 원격진료가 지아이비타의 AI 솔루션을 통해 서비스 품질를 높이고, 라이프로그 데이터를 통한 서비스 확장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길연 지아이비타 대표는 "이번 제휴는 스마트 디바이스 연동 및 라이프로그 데이터 알고리즘 개발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해외 시장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했다.


출처 :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0814383751687



(사진 왼쪽부터)이길연 지아이비타 대표와 이세욱 NICE평가정보 CB사업본부장이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사진제공=지아이비타
(사진 왼쪽부터)이길연 지아이비타 대표와 이세욱 NICE평가정보 CB사업본부장이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사진제공=지아이비타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지아이비타(대표 이길연)가 NICE평가정보(대표 신희부)와 라이프로그 및 신용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지아이비타에 따르면 최근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들이 바이오·제약·병원 등과 활발하게 MOU를 체결하고 있는 가운데 신용평가회사와 MOU를 체결한 것은 지아이비타가 업계 최초다.


지아이비타는 사용자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AI(인공지능) 헬스케어앱(애플리케이션) '로디'(ROTHY)를 선보인 업체다. '로디'는 서울 내 130여 개 산책 코스를 탑재하고 AI가 '맞춤형 걸음 가이드'도 제안해주는 서비스다.


이번 MOU로 지아이비타와 NICE평가정보는 라이프로그와 신용데이터의 상관관계에 대한 공동 연구에 나선다. 금융이력 부족자(Thin Filer, 이하 신파일러)의 대안정보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그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금융 거래의 사각지대에 있는 개인이 더 나은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될 전망이다.

또 신파일러뿐만 아니라 신용정보가 있는 개인도 라이프로그를 통해 △대출 금리 인하 △라이프로그 지수 연동 적금 △헬스케어 특화 보험 등의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제3의 회사와 협업, 금융상품과 보험상품 개발에도 착수할 예정이다.


NICE평가정보의 이세욱 CB사업본부장은 "지아이비타가 가지고 있는 라이프로그의 가치를 높게 평가한다"며 "라이프로그와 신용데이터의 결합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아이비타는 실시간 라이프로그를 수집 및 적재하고 있는 기업이다. 개인이 끊임없이 생성하는 이종 데이터 간의 융합을 통한 토털 데이터셋을 구축하는 게 목표다.

이길연 지아이비타 대표는 "이번 MOU를 계기로 데이터 표본 확대 및 수집 정확성을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라며 "더욱 많은 사람이 헬스케어로 금융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출처 :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82215122615242 


맞춤형 인공지능 건강관리 앱 ‘로디’. /지아이비타 제공

맞춤형 인공지능 건강관리 앱 ‘로디’. /지아이비타 제공


한스경제=변동진 기자] 경희의료원 암병원 진료센터장이 설립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지아이비타는 최근 맞춤형 AI(인공지능) 건강관리 앱 ‘ROTHY(로디)’를 선보였다.

지아이비타에 따르면 로디는 스마트워치를 통해 사용자의 걷기, 수면, 체성분 정보를 측정하는 차세대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다.

로디는 일상 속 건강미션 수행을 통해 스스로의 건강관리를 돕는다. 이에 따른 다양한 혜택까지 제공, ‘일석이조’의 높은 만족감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가벼운 마음으로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보강하고 있다.

로디는 당초 ‘삼성 갤럭시 워치4’ 구매자만 이용할 수 있었다. 하지만 지난 18일 안드로이드 버전을 출시, 스마트폰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새롭게 추가된 ‘어슬렁 가이드’는 서울시 130여개 산책 코스를 인기순, 거리순 등 다양한 기준으로 추천한다. 추후 도보 네비게이션 기능과 위치 기반 커뮤니케이션 기능이 업데이트 예정이며, 서울 이외 다른 지역 서비스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걸음 관련 기능도 추가된다. AI가 제안해주는 ‘맞춤형 걸음 가이드’는 지아이비타에서 독자적으로 구축한 알고리즘을 통해 개인에게 적합한 걸음 습관을 비정기적으로 추천한다. 기간별 걸음 기록 및 걷기 능력 점수도 제공해 동기부여를 강화한다.

지아이비타의 핵심기술은 축적된 데이터에 의한 알고리즘이다. 현재 인공지능과 데이터 처리에 관한 5개의 특허 등록을 완료했고, 라이프로그 기반 맞춤형 생활습관 제공에 관한 특허 2건도 출원했다.

특히 지난 5월 취득한 ‘초월사각형에 의한 데이터 재생성 방법’ 특허는 데이터 저장 공간 및 모델 학습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학습 모델을 3배 이상 빠르게 분석해 해석 가능한 머신러닝 분야에 최적화된 알고리즘이다.

이와 함께 카이스트와의 계약을 통해 서비스 고도화를 진행해오던 ‘초정밀 측위 시스템’은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위한 특허권 인수 절차를 밟고 있다.

사용자 편의성도 개선했다. 지난달 갤럭시 워치4 전용앱을 출시, 휴대폰에서만 확인할 수 있었던 ▲건강 미션 성공률 ▲걸음 진행률 ▲수면 시간 ▲체성분 측정 정보 등을 스마트워치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기존에는 미션 달성 여부를 매번 스마트폰을 통해 확인해야 했지만, 간편하게 워치용 앱으로도 알 수 있게 된 것이다.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지난 18일 공개한 안드로이드 버전 로디 이용자에게는 최대 1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회원가입을 할 경우 모바일 상품권 3000원, 14일간 하루 7000보씩 걸을 때마다 매일 500포인트를 각각 지급한다. 적립된 포인트는 상품권으로 즉시 교환 가능하다.

지아이비타는 앞으로도 핵심 기술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 5월 총 68억원(누적 111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 확보한 자금을 기반으로 우수 인재 채용에 나서고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다양한 온 ꞏ오프라인 마케팅을 통해 로디를 더욱 이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인지도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길연 지아이비타 대표. /지아이비타 제공


지아이비타의 기업 비전은 ‘데이터 혁명을 통해 모두가 건강한 사회를 꿈꾸는 사람들’이다. 퍼즐의 한 조각에 불과한 의료 데이터만으로는 한 사람의 건강을 판단하는 것은 사실상 부족하기 때문에 라이프로그 데이터화를 통한 헬스케어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회사를 설립했다는 게 이길연 지아이비타 대표의 창업정신이다.

이 대표는 경희대 의대 학·석·박사 출신으로, 과거 AI헬스케어 기업 ‘루닛’ 초기임상 총괄 책임자(PI)를 지냈다. 뿐만 아니라 현재 로봇수술학회 회장, 대한의료기술혁신학회 부회장, 복강경 대장수술연구회 회장 등도 맡고 있다. 특히 그는 대장암 명의로 알려졌다.

이 대표는 지아이비타 설립 이유에 대해 “의료 최전선에서 일하며 아픈 사람들을 많이 봤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며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아프지 않도록 도와주고,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헬스케어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느껴 창업했다”고 말했다.

출처 : 한스경제(한국스포츠경제)(http://www.sporbiz.co.kr)  


지아이비타가 18일 안드로이드 OS(운영체제)용 건강관리앱 로디(Rothy)를 출시했다./지아이비타 제공
지아이비타가 18일 안드로이드 OS(운영체제)용 건강관리앱 로디(Rothy)를 출시했다./지아이비타 제공

그동안 갤럭시 워치4 를 구매해야 사용할 수 있었던 AI (인공지능) 건강 관리앱 ‘로디(ROTHY)’를 18일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쓸 수 있게 됐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지아이비타는 이날 자사가 개발한 건강관리 앱 ‘로디’의 안드로이드 OS(운영체제)용 공개버전 앱을 공개했다. 로디는 사용자가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도록 돕는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다.


삼성 갤럭시 워치4 패키지 프로모션으로 첫 선을 보인 로디는 그동안 갤럭시 워치를 구매한 이용자들에게 건강 미션과 이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사랑을 받아왔다. 지금까지 갤럭시 워치 사용자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 안드로이드용 앱을 출시하면서 스마트폰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지아이비타는 또 안드로이드용 앱 개발에 맞춰 로디에 서울시 130여 개 산책 코스를 추천하는 ‘어슬렁 가이드’를 탑재했다. 어슬렁 가이드에 도보 네비게이션 기능과 위치 기반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며, 서비스 지역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이 밖에 사용자에 알맞은 걸음걸이 습관을 AI가 제안하는 ‘맞춤형 걸음 가이드’도 추가했다. 회사가 독자 구축한 알고리즘으로 사용자에게 적합한 걸음 습관을 추천하게 된다. 도보 기록과 함께 걸음걸이 능력 점수를 제공해 사용자들에게 걷기 동기 부여를 하게 된다.


지아이비타는 안드로이드용 로디 출시에 따라 이날부터 31일까지 최대 1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앱 회원 가입과 동시에 모바일 상품권 3000원을 지급하고, 14일동안 하루 7000보씩 걷는 사용자에게 매일 500포인트를 지급한다. 적립된 포인트는 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


지아이비타 관계자는 “로디는 가벼운 마음으로 부담 없이 즐기면서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컨텐츠를 보강하고 기능을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라며 “하반기부터 다양한 온 ꞏ오프라인 마케팅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로디를 사용할 수 있도록 인지도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조선비즈 https://biz.chosun.com/it-science/bio-science/2022/07/18/YTOBARVDMZCXPC7CPKGZDA7B5Q/?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히터뷰 | 이길연 지아이비타 대표

지아이비타, 68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로디(ROTHY) 앱 서비스 출시…라이프로그 빅데이터 생태계 구축



"구성원들과 함께 성장해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성장할 것인지에 대한 스케일업(Scale up)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아이비타에서 '토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꿈입니다."

이길연 지아이비타 대표는 경희대 의과대학서 대장암 환자를 치료하면서 예방의학(Preventive medicine)의 중요성에 일찍이 눈떴다.


이길연 지아이비타 대표


이길연 대표는 "암 전이가 심해 수술을 해도 회복이 어려운 환자를 많이 봤다"며 "현재 예방의학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건강을 미리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아이비타를 창업한 배경을 밝혔다.

매년 증가하는 경상의료비 절감을 위해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중요성이 과거에 비해 증가하고 있다. 지아이비타는 '건강의 데이터화를 통해 헬스케어 패러다임 전환'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이다.

이길연 대표는 전진욱 CSO(최고전략책임자, 마케팅 전문가)와 의기투합해 지난 2018년 더비타(현 지아이비타)를 설립했다. 지아이비타는 사람들의 생애주기에 따라 전체를 포괄하는 데이터 기반의 토털 케어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디지털 헬스케어는 다양한 서비스 개발을 통해 스케일업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타트업은 결국 비즈니스 모델(BM)을 발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타트업이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많은 스톡옵션을 제공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대표는 "지아이비타는 지난 6월 갤럭시 워치4 전용 '로디(ROTHY)' 앱을 출시했다"며 "AI 기반 건강미션 리워드 앱인 로디(ROTHY)는 유저로부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AI 기반 건강미션 리워드 앱, 로디(ROTHY).


지아이비타는 68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를 받았다. 이를 통해 AI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아이비타는 삼성전자와 지속적으로 협업해 로디 앱을 발전시킬 계획이다. 의료진들이 주축이 된 기술 자문단을 통해 로디 앱 개발을 고도화하고 있다.


"환자의 질병을 치료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일반인의 건강 관리 역시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방의학 기반의 디지털 헬스케어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아이비타는 일반인의 라이프로그(Life Log)를 바탕으로 빅데이터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겠습니다."

우수한 빅데이터 축적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 대표는 지아비타의 세 가지 콘셉트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지아이비타의 서비스 콘셉트는 심플(Simple), 재미(Fun), 공정(Fair)입니다. 간단하고 쉬우면서도 재미가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공정한 서비스를 통해 유저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그는 "재미를 추구하기 위해 별자리 만들기 같은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며 "9월 이후 로디 앱의 AI 카드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에 있어 구독 모델은 회사를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이길연 대표 역시 구독 모델의 중요성을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지아이비타는 두 가지 구독 모델을 개발할 뜻이 있습니다. 스포티파이(Spotify), 유튜브(Youtube)처럼 유료 결제 모델을 만들겠습니다. 로디 앱의 기본적인 AI 가이드는 무료로 배포하고, 다양한 기능을 살펴볼 수 있는 AI 가이드를 유료화할 계획입니다."


출처 : 히트뉴스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04

데이터 테크기업 지아이비타,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ROTHY(로디) 출시 앞두고 다수의 기술 특허 확보


AI 건강 관리 앱 ROTHY(로디)를 운영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지아이비타(대표 이길연)가 ‘학습 시간 단축과 일반화 성능 향상을 위하여 클래스 영역을 보존하는 초월 사각형에 의한 프로토타입 선택 알고리즘을 통한 훈련 데이터 재생성 방법’(이하 초월사각형에 의한 데이터 재생성 방법) 특허를 취득했다.


초월사각형에 의한 데이터 재생성 방법은 데이터 저장 공간 및 모델 학습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학습 모델을 3배 이상 빠르게 분석하여 해석 가능한 머신러닝 분야에 최적화된 알고리즘이다. 이 알고리즘은 다양한 데이터셋의 실험을 통해 성능 검증이 완료되었고, 7월 18일 출시되는 안드로이드 OS용 ROTHY(로디) 공개버전에 적정체중유도를 위한 개인 맞춤형 생활습관가이드에 탑재될 예정이다.


지아이비타 서비스인 ROTHY(로디)는 일상 속에서 스스로의 건강관리를 도와주는 차세대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이다. 프로모션을 통해 구매한 이용자에게는 건강미션 수행을 통한 건강관리 및 그에 따른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사랑을 받고 있다.

지아이비타는 현재 인공지능과 데이터 처리에 관한 5개의 특허 등록을 완료하였으며, 라이프로그 기반 맞춤형 생활습관 제공에 관한 특허 2건을 출원하여 등록 대기중이다. 또한 카이스트와 기술실시 계약을 통하여 서비스 고도화를 진행해오던 초정밀 측위 시스템에 대하여,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위해 관련 특허권을 인수받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지아이비타 이길연 대표는 ‘헬스케어 분야에서도 데이터와 인공지능 관련 기술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데이터 테크의 선두주자로서 핵심 기술 개발과 연구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최근 지아이비타는 자사의 핵심역량인 인공지능과 데이터 리터러시 강화를 위해 지난 5월까지 삼성생명에서 약 20년간 재직하며 데이터전략팀 빅데이터센터 파트를 총괄했던 이상진 이사를 CDO로 영입하며 해당 분야 인력을 대폭 강화중이다.


출처 :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295287O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지아이비타(대표 이길연)가 최근 갤럭시 워치4 전용 'ROTHY'(로디) 앱(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로디는 지아이비타에서 운영 중인 맞춤형 AI(인공지능) 건강 관리 앱이다. 이번 갤럭시 워치4 전용 앱 출시로 휴대폰에서만 확인할 수 있었던 건강 미션 성공률, 걸음 진행률, 수면 시간, 체성분 측정 정보 등을 갤럭시 워치4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지아이비타 관계자는 "기존에는 미션 달성 여부를 매번 휴대폰을 통해 확인해야 했다"며 "이제는 간편하게 워치용 앱으로도 알 수 있게 돼 사용자 편의성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업체에 따르면 로디는 일상 속 건강 관리를 도와주는 차세대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다. 프로모션에 참여한 이용자에게 건강 미션 수행을 통한 건강 관리와 그에 따른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 로디 패키지를 구매하면 스마트 체중계를 무상으로 증정한다. 60일간 걸음·수면·체성분 미션 달성 여부에 따라 △스타벅스 쿠폰 △포인트(상품권) △유전자 분석 키트 등을 받을 수도 있다.


이길연 지아이비타 대표는 "이번 스마트워치 전용 앱 출시를 계기로 일상에서의 건강한 습관 관리를 위한 라이프로그 데이터의 효용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아이비타는 최근 총 68억원(누적 111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를 마무리한 바 있다. 애플리케이션 개발, AI, IT보안, UI·UX(사용자환경·사용자경험) 디자인, 영업 마케팅 등의 직군에서 전문 인력을 채용 중이다.
출처 :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61015563321669



지아이비타가 차세대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로디'의 갤럭시 워치4 전용 앱을 출시했다/사진제공=지아이비타
지아이비타가 차세대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로디'의 갤럭시 워치4 전용 앱을 출시했다/사진제공=지아이비타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이 발전하며 과거처럼 단순히 건강만 관리하는 시대는 지났다. 방대한 데이터를 통해 질병을 미리 예측하고 건강을 관리하는 시대가 왔다. 관련 서비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군은 코로나19 이후 크게 성장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디지털로 건강을 관리한다는 점이 소비자들 관심을 끌었다. 디지털 헬스케어는 개인의 건강과 의료에 관한 정보를 기기, 시스템, 플랫폼 등을 통해 다루는 것을 말한다. 웨어러블 기기 등을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할 수 있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기르거나 건강을 체크할 수 있다.

대표적인 기업으로 지아이비타가 있다. 2018년 이길연 경희대 대장항문외과 교수가 5명으로 시작한 벤처 기업으로 4년이 지난 현재 직원이 10배 이상 늘었고, 투자 유치 금액도 100억 원이 넘는다. 최근에는 삼성전자, 지아이바이옴, 디엑스앤브이엑스 등과 MOU를 체결하며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대장암 명의 이길연 대표는 병을 치료하는 것보다 건강 정보로 미리 질병을 예방하고, 이로 인해 모든 사람이 건강해질 수 있도록 하고자 사업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 일환으로 지난해 12월 삼성전자와 협업해 헬스케어 서비스 ‘로디(ROTHY)'를 출시했다. 로디는 스마트 폰이나 갤럭시 워치를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하는 헬스케어 어플리케이션(앱)이다. 수집된 사용자의 데이터를 지아이비타가 분석해 올바른 생활습관을 기르고 개선점을 알려준다.

걸음, 수면, 체성분 등 라이프로그 데이터를 기록하고 하루 세 가지 건강 미션을 제공, 건강한 습관을 만들도록 돕는다. 동기부여를 위해 미션을 달성하면 단계에 따른 보상을 준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생활 패턴을 개선하고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 대표는 “핵심기술은 축적된 데이터에 의한 알고리즘이다. 데이터를 모아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몸이 어떤 상태인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가이드를 해준다”며 “지금은 걷기를 중심이지만 향후 전반적인 건강을 관리해줄 수 있는 툴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뿐만 마이크로바이옴 기업 지아이바이옴과 지아이비타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추천하는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진단키트 기업 디엑스앤브이엑스와 생활습관과 유전자 결합 분석을 통한 맞춤형 건강관리를 실현할 예정이다.

이 대표는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수면, 식습관, 운동 등 기본적인 생활 습관만 잘 지켜도 확률이 높아진다“며 "이를 위해 디지털 헬스가 올바른 생활습관을 기르고 건강을 관리해주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매경헬스(http://www.mkhealth.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073)


이길연 지아이비타 대표(사진 오른쪽)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2 제8회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 시상식에서 'AI 기반 자기주도형 헬스케어 솔루션' 부문 '우수서비스대상'을 수상하고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 촬영 중이다.

지아이비타는 라이프케어의 미래를 실현하는 데이터 테크 전문기업이다. 스마트기기로 개인의 건강 데이터를 분석·연구해 사용자가 스스로 건강 데이터를 활용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업체 관계자는 "강철부대 PPL(간접광고)에 참여하는 등 AI(인공지능) 기반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로디'(ROTHY)를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삼성전자의 갤럭시워치4와 연계한 '5월 가정의 달 60일 건강 습관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131732426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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