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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5 | 미래의료 주역으로 급부상한 ‘디지털 헬스케어’

이번 좌담에 참석한 전문가는 디지털 헬스케어시장에 과감히 뛰어든 의사들이다. ▲대한디지털치료학회 김재진 회장(강남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지아이비타 이길연 대표(경희대병원 대장·항문외과 교수) ▲휴니버스글로벌 이상헌 대표(고려대안암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에버엑스 윤찬 대표(서울부민병원 정형외과 과장) ▲로완 강성민 대표(베스트힐스요양병원 원장)와 함께 디지털 헬스케어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했다.


- 장인선 기자(이하 장인선) : 디지털 헬스케어가 우리 삶을 어떻게 변화시켰나.

이길연 대표(이하 이길연) : 웨어러블기기로 생체데이터(활동량, 수면, 심박수, 산소포화도, 혈당 등)를 실시간 측정할 수 있어 일상에서 만성질환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 장인선 : 노인은 상대적으로 디지털 문해력이 낮아 우려하는 시각도 있다.

이길연 : 최근에는 인공지능이 안내자로서 노인을 돕는 제품도 개발되고 있어 기대가 크다.


- 장인선 : 고령화시대에는 방문진료의 중요성이 더욱 대두될 것이라는 지적이다.
이길연 : 의사가 모바일로 피드백하면서 방문진료횟수를 줄이고 문제가 보였을 때 직접 방문하는 등 충분히 병행할 수 있을 것이다.


- 장인선 : 디지털 헬스케어시대에서 국가가 해야 할 일은.
이길연 : 디지털 헬스케어의 핵심가치는 예방의료이다. 공중보건이라는 큰 관점에서 질병예방에 대한 관심과 투자를 늘려야 한다.


- 장인선 : 디지털 헬스케어의 성장세가 얼마나 계속될까.
이길연 : 국가의료비를 줄이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기 위한 하나의 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는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참고해주세요.
출처 : 헬스경향 https://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69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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